GS리테일 수퍼마켓사업부 영업부문장 김용원전무,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성울친환경 유통센터 이영민 센터장

GS리테일 수퍼마켓사업부 영업부문장 김용원전무,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성울친환경 유통센터 이영민 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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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수퍼마켓은 ‘서울시 영양플러스 사업’의 공식 사업자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10년 이후 4년 연속 선정이다.


GS수퍼마켓은 올해 ‘서울시 영양플러스 사업’ 공식 사업자로 선정됨에 따라 내년 2월까지 서울 시민에게 분유, 시리얼 등 다양한 가공식품을 공급한다.

이번 사업자 선정은 국내 대형 유통업체들이 참가한 가운데 최저가 입찰 방식을 통해 이뤄졌다. 서울시는 가장 낮은 입찰 가격 및 믿을 수 있는 상품의 공급 가능성 등을 고려해 영양플러스 사업자로 가장 적합한 업체인 GS수퍼마켓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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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플러스 사업은 영양 상태가 취약한 저소득층 영ㆍ유아와 임산부에게 영양 교육을 실시하고 영양보충을 위한 믿을 수 있는 특정 식품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서울시 영양플러스 사업은 서울특별시에서 통합 운영하고,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에서 주관해 진행한다.

GS수퍼마켓은 이달부터 서울지역 25개구 5000여 가구(8000여명)대상으로 분유, 시리얼, 계란, 김, 미역, 두유, 참치 등 영양증진에 필요한 가공식품을 공급한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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