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범대위 "朴정부, 국정조사 속히 시행하라"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쌍용자동차 범국민대책위원회는 30일 "박근혜 정부는 쌍용차 국정조사를 조속히 시행하라"고 촉구했다.
KG모빌리티 KG모빌리티 close 증권정보 003620 KOSPI 현재가 4,180 전일대비 110 등락률 +2.70% 거래량 1,778,933 전일가 4,07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KGM, 1분기 영업익 217억…6분기 연속 흑자 오토노머스에이투지, KGM·KGM커머셜과 자율주행차 개발 KGM, '2026 UCI MTB 월드시리즈' 파트너십 체결 범대위는 이날 서울 중구 대한문 앞에서 '이윤형 동지 1주기 범국민추모대회를 열고 "박근혜 정부 출범 한 달이 넘었지만 국정조사 약속은 여전히 지켜지지 않고 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범대위는 "쌍용차 정리해고로 생을 마감한 이윤형 동지 1주기를 맞아 강력한 범국민적 항의투쟁을 선포한다"며 "앞으로는 먹튀 의혹이 제기되는 쌍용차 대주주 마힌드라에 대한 전면적인 폭로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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