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진인터내셔날, 이마트에서 '베르누스' 와인 50% 할인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와인 수입사 길진인터내셔날은 춘분을 맞아 전국 이마트 와인매장에서 '베르누스 입춘대길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칠레 프리미엄 와인 산타 헬레나 베르누스를 정상가 대비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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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와인 품목은 산타 헬레나 베르누스 까베르네 소비뇽(정상 소비자가 5만원)과 베르누스 블랜드(정상 소비자가 6만원)으로 두 와인 모두 2만4000원에 한정 판매된다.
조상덕 길진인터내셔날 마케팅팀 이사는 "베르누스는 라틴어로 '봄에 찾아오는', '봄 같은', '봄의' 라는 뜻으로 봄에 찾아오는 반가운 일 혹은 좋은 일을 기원하며 마시는 와인으로 알려져 있다"며 "이번 행사는 그런 베르누스 이름의 의미를 살려 고객들에게 봄에 찾아오는 좋은 일이 생기기를 바란다는 의미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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