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과거 사진/출처:박봄 트위터

박봄 과거 사진/출처:박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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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 투애니원 멤버 박봄이 과거 사진이 화제다.


박봄은 지난 26일 "오늘 내동생 수아가 청소 하다가 발견한 사진 하나! 데뷔전에 동생이 자기한테 젤 먼저 싸인을 해야 한다며 난리를 쳤다. 그래서 재미로 찍은 사진과 그 위에 싸인이 나에겐 의미 있고 소중한 사진이 됐다. 정말 신기하다"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봄은 지금과 비슷한 이목구비, 가녀린 이미지로 손색없는 미모를 과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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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박봄 과거가 더 예뻤네", "박봄 과거땐 청순했다", "박봄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봄이 속한 투애니원은 5월 4일 첫 내한 공연을 펼치는 스눕독과 함께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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