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하, 소속사 새둥지..이범수 이진욱과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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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배우 조성하가 이범수 이진욱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HB엔터테인먼트 25일"연기파 배우 조성하를 지난 22일 영입했다. 조성하가 영화와 드라마 뿐만 아니라 연예계 전반적으로 더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HB엔터테인먼트는 현재 배우 이범수, 이진욱, 신성록, 윤종화등이 소속돼 있는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 회사이며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KBS '내 딸 서영이'를 비롯해 SBS '백만장자와 결혼하기', '유리의 성', '이웃집 웬수', '49일','유령', KBS2 '투명인간 최장수', MBC '에어시티' 등 다수의 드라마와 지난 2012년 개봉한 소지섭 한효주 주연의 영화 '오직 그대만' 등 콘텐츠 제작에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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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해 바쁜 한 해를 보냈던 조성하는 2013년에도 쉴 새 없는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현재 조성하는 KBS2 '아이리스2'에선 하승진 역으로 출연 중이며 4월 초 방송 예정인 '구가의 서'에선 무형 도관 관장 담평준 역을 맡아 무게감있는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또한 탑(최승현), 한예리와 함께 출연한 영화 '동창생'과 공유, 박희순과 함께 출연한 영화 '용의자'에서 밀도 있는 연기를선보일 예정이다.


최준용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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