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신용보증기금이 중소·중견기업의 자금조달 지원을 위해 29일 106개 기업에 중소·중견 유동화증권(CBO) 1540억원을 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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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발행은 지난 2월 건설사 유동화증권(540억원), 중소·중견 유동화증권(525억원) 발행에 이어 올 들어 세번째다.


윤태준 신보 유동화심사센터장은 “기업이 저금리의 회사채 발행을 통해 장기자금을 조달하기에 유리한 시장상황이 전개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성장 유망한 기업을 적극 발굴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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