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영, '더 폰 코리아' 출연 "평소 음반 내고 싶었으나 경제적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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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원준 기자]그룹 쿨 김성수의 출연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tvN 액션 리얼리티 ‘더폰 코리아’에 이번엔 유채영이 등장할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모은다.


3월 21일 제작진은 “오는 24일 방송에서는 유채영이 도전자로 나설 예정이다. 이전 회차에서 김성수가 연예인임에도 불구하고 과감히 도전해 결국 우승하는 것을 보고 출연 의지를 불태웠다고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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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폰 코리아‘는 2007년 네덜란드 첫 방송 이후 뜨거운 인기를 얻어 시즌3까지 제작, 방영됐으며 미국, 호주 등 12개국에서 성공을 거둔 ‘더폰‘의 오리지널 한국 버전이다. 매회 2명의 도전자가 단 하루 동안 최대 3천만 원의 상금을 놓고 스마트폰으로 MC와 통화, 예측불허의 수수께끼를 풀고 추리를 통해 미션을 해결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첨단 장비를 통해 펼쳐지는 실제 상황과 촘촘한 미션이 단 한 순간도 안심할 수 없는 최고의 긴장감을 선사하고 있다.


한편 유채영이 출연한 '더폰 콜리아'는 3월 24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황원준 기자 hwj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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