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윤 근황, 피부 뷰티 전문가 변신 '자격증만 8개'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 개그우먼 출신 방송인 정재윤의 근황이 공개됐다.
정재윤은 지난 20일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 해 피부, 뷰티 전문가로 변신한 근황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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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정재윤은 "요즘 대학원에서 화장품 관련학과 석사과정을 밟고 있다"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어 그는 "피부 관련 공부를 하다 보니 자격증도 8개를 땄다. 피부미용 국가 자격증, 경락, 발 관리, 웨딩스타일리스트, 화장품 전문가, 네일 등에서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이숙영, 신신애, 정재윤,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이 출연해 환절기 피부 관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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