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연준, 기준금리·양적완화 규모 '그대로'
[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20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는 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0~0.25%로 동결해 사실상 제로금리 수준을 유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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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매달 850억달러 규모의 기존 양적완화 프로그램도 유지하기로 했다.
연준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또한 "실업률이 6.5% 위에서 머물고 1~2년간 인플레이션 전망치가 2.5%를 넘지 않을 경우 현재 초저금리를 유지할 것"이라는 약속도 재확인했다.
주상돈 기자 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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