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강 기자]
기관표창과 함께 1440만원 시비보조금 받아


광주광역시 서구(청장 김종식)가 광주시에서 주관한 ‘2012 국유재산관리 종합평가 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서구는 광주시로부터 기관표창과 함께 1440만원의 시비보조금을 지원받게 된다.


이번 평가는 광주시가 국유재산 관리에 대한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서면심사와 현장평가로 이뤄졌다.

평가결과 서구는 국유재산 관리, 세외수입 증대 등 4개 분야 5개 항목에서 고른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국유 재산을 데이터베이스(DB) 구축, 홈페이지에 게시하는 등 매각 및 대부재산에 대한 정보제공으로 민원편의를 도모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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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국유 재산의 무단 점?사용을 예방하기 위해 명예관리원을 지정하고 안내표지판을 설치하는 등 재산관리에 노력한 점도 인정받았다.


서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정하고 효율적인 국공유 재산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박선강 기자 skpark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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