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에이치씨엔,올해 1Q 매출 증가 예상..목표가↑<현대證>
[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0:19 기준 이 18일 현대퓨처넷 현대퓨처넷 close 증권정보 126560 KOSPI 현재가 3,160 전일대비 40 등락률 -1.25% 거래량 252,601 전일가 3,200 2026.05.14 10:19 기준 관련기사 지누스·면세점 호실적…현대百, 1분기 영업익 63.3%↑ 현대퓨처넷, 작년 영업익 69억…전년比 21% ↓ 현대퓨처넷, 현대IT&E 334억에 인수… "미디어콘텐츠 기업 도약" 에 대해 올해 1분기 영업실적이 확대추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8000원에서 8500원으로 6% 가량 상향조정했다. 투자의견은 '강력매수'를 유지했다.
한익희 연구원은 "현대에이치씨엔의 올해 매출은 전년대비 14%,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5%, 17% 확대가 예상된다"며 "디지털 전환율 상승에 따른 방송부문 가입자당월매출액(ARPU)의 증가와 통신 부문 매출 증가에 따른 결과"라고 밝혔다.
방송가입단자 감소세는 3월부터 반등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 연구원은 "방송가입단자는 혹한에 현장영업이 어려움을 겪으면서 전년 말 130만4000여개에서 2월말 130만2000여개로 감소했다"며 "하지만 3월에는 1~2월보다 가입자 모집 실적이 양호해 3월부터는 일시 위축됐던 방송가입자가 확대되기 시작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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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재전송료 부담도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됐다. 그는 "과거 소급분의 상당 부분에 대한 충당금을 적립해 이미 비용 처리를 해놓은 상태"라며 "설령 재전송수수료를 신규로 부담하게 되더라도 부담을 효과적으로 분산할 수 있는 완충력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 연구원은 "장래에 디지털 전환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면서 재전송료 부담액은 늘 것"이라며 "하지만 그 이상으로 수신료 수익과 VOD 매출, 홈쇼핑송출수수료수익이 증가해 업이익률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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