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스2’ 장혁, 화려한 설원 액션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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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원준 기자]장혁의 화려한 설원 액션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3월 14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아이리스2’에서는 장혁(정유건 역)과 아이리스 일원들의 총격전이 그려졌다.특히 이번 액션은 일본 아키타 설원과 오야스쿄협곡을 배경으로 자연 그대로 담아내 시각적 효과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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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원액션은 헝가리와 캄보디아에 이어 선보인 장면으로 무릎까지 쌓인 눈을 헤치며 펼쳐져 더욱 역동적 장면이 됐다. 또한 절벽 추락신은 아찔한 영상미를 보였고 다각도의 촬영으로 다이나믹한 그림을 담았다. 특히 장혁의 감칠 맛 나는 액션은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장혁은 이다해(지수연 역)와의 기억을 찾고 애절한 눈물을 흘렸다.

황원준 기자 hwj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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