넬, 日 진출 앞서 뜨거운 '라이브 현장'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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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 밴드 넬이 일본 진출에 앞서 팬들을 위한 라이브 공연 영상을 공개했다.


12일 울림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브에 선보인 넬의 'Christmas in NELL's ROOM'의 라이브 공연 영상이 포털 사이트 네이버 '이주의 라이브'를 통해 공개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주의 라이브'에 공개된 곡은 '유령의 노래'와 '기억을 걷는 시간', 'Tokyo'를 비롯해 이미 공개되어 네티즌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믿어선 안 될 말'까지 총 4곡이다.


김종완 특유의 감성적인 목소리와 열정적인 밴드의 사운드가 어우러진 4곡의 라이브 영상에서는 당시 공연장을 가득 메운 팬들을 감동 시켰던 현장감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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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은 이번 라이브 영상을 공개한 이유에 대해 "본격적인 일본 활동에 맞춰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한편, 넬은 오는 16일 일본 하라주쿠의 아스트로 홀에서의 단독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본 진출을 선언 한다. 현지에서는 넬의 진출을 'K-ROCK의 상륙'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이금준 기자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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