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전국41개 지대 지대장 등 홍보위원 위촉"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정원박람회 홍보 나서
AD
원본보기 아이콘
바른 교통 문화 정착과 이웃 봉사 활동에 앞장서 온 운수업 종사자들이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 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최근 서울교통회관에서 `전국 사랑 실은 교통봉사대'의 박람회 홍보위원 위촉식을 갖고 각 지역 지대장 및 임원 50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지난 1986년 설립한 교통봉사대는 전국적으로 1만5000여명의 회원들이 택시 등 각종 운수업에 종사하면서 교통안전 캠페인과 심장병 어린이 및 소년소녀 가장 돕기, 거동이 불편한 사람 우선 차 태워주기 등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들은 앞으로 2013정원박람회 홍보물을 자신들의 차량 안에 비치해 승객들을 상대로 홍보 활동을 하게 된다.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정원박람회 홍보 나서 원본보기 아이콘

조직위는 사랑 실은 교통봉사대가 홍보위원 등 홍보 활동단으로 정식 출범함에 따라 정원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전국적인 홍보 기반이 마련된 것으로 보고 있다.

AD

위촉식이 끝난 후 전국 사랑 실은 교통봉사대 서울 시내와 전국 교속도로 휴게소 등지에서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알리는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