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SGA, 안랩 출신 우리도..↑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안랩이 상한가를 등 안철수 테마주들이 급등하면서 투자자들이 후발 테마주 찾기에 눈에 불을 켜고 있다.
4일 오전 9시32분 현재 한컴위드 한컴위드 close 증권정보 054920 KOSDAQ 현재가 6,880 전일대비 190 등락률 -2.69% 거래량 3,573,276 전일가 7,070 2026.04.24 13:41 기준 관련기사 한컴위드, PQC 차세대 보안 기술 부각…양자보안 시장 핵심 플레이어 주목 한컴위드,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영업익 전년比 380% ↑ [특징주] 금 5500달러 돌파에…한컴위드 금거래소 자회사 보유 부각 강세 이 9%대, 비트플래닛 비트플래닛 close 증권정보 049470 KOSDAQ 현재가 672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672 2026.04.24 13:41 기준 관련기사 비트플래닛 "글로벌 비트코인 콘퍼런스 나선다…운영형 DAT 글로벌화" 하락장에도 저가매수하는 코인비축株, 투자 안전할까[비트코인 지금] [특징주]SGA 최대주주 변경에 사흘째 상한가 가 5%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두 종목의 특성은 안랩 출신 인사들이 회사 경영진에 있다는 이유로 뒤늦게 테마주로 합류했다는 점.
소프트포럼은 안랩 연구소장 출신인 홍승창 전무를 최고기술경영자(CTO)로 영입했다고 발표하면서 올해부터 테마주로 합류했다. SGA는 이기원 부사장이 안랩유비웨어 상무이사라는 점이 부각되면서 최근 테마주에 합류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역시 안랩 출신인 송태종 대표가 재직중이던 전현직 기업 써니전자와 코미팜도 이날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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