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소프트웨어 관련주들이 장 초반 하락세를 극복하고 장 중 상승반전에 성공했다. 특히 SK마케팅앤컴퍼니 고객정보 유출 소식이 부각되며 보안소프트웨어주들이 속속 상승세에 동참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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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10시42분 현재 안랩 안랩 close 증권정보 053800 KOSDAQ 현재가 63,100 전일대비 1,900 등락률 -2.92% 거래량 38,163 전일가 65,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안랩, 산업통상부 주관 '2026년 K-수출스타 500' 사업 선정 안랩, 1분기 매출 591억· 영업이익 19억원 안랩, NATO 주관 국제 사이버 공격 연합훈련 참가…"실전 경험으로 통합 대응 역량 점검" 는 전 거래일 대비 3.87% 오른 3만6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플래닛 비트플래닛 close 증권정보 049470 KOSDAQ 현재가 672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672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비트플래닛 "기업, 코인 단순 보유 넘어 적극적인 운용모델 필요" 비트플래닛 "글로벌 비트코인 콘퍼런스 나선다…운영형 DAT 글로벌화" 하락장에도 저가매수하는 코인비축株, 투자 안전할까[비트코인 지금] 도 장 초반 낙폭을 극복하고 4.77% 오른 439원을 기록중이다. 이밖에 한글과컴퓨터, 아로마소프트, 클루넷 등 소프트웨어 관련주는 장초반 상한가로 치솟았다.


업계에 따르면 SK마케팅앤컴퍼니의 엔트랙 이용자 휴대폰번호와 접속기록 21만여건이 노출된 사고가 발생했다. SK마케팅앤컴퍼니는 SK그룹에 속한 마케팅 전문회사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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