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는 3월 첫째주(3.4~3.8)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한국투자증권이 주관하는 삼성물산 3000억원을 비롯해 총 14건(전주비 -92건) 1조2950억원(전주비 -2조1108억)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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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별로 살펴보면 무보증사채가 1조2400억원(12건), 보증(담보부)사채가 550억원(2건)이고, 자금용도별로는 시설자금이 2000억원, 운영자금이 8450억원, 차환자금이 2500억원이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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