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통제·에너지관리 기능도 제공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보안 전문기업 에스원(대표 윤진혁)은 IT 보안 기술과 에너시 효율화시스템을 기반으로 빌딩의 가치를 끌어 올릴 수 있는 다양한 융ㆍ복합 보안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 출시한 '에스원 엑세스(S-1 ACCESS)'는 출입보안에서 빌딩관리까지 하나의 시스템에서 관리 가능한 통합 출입관리 시스템이다. 출입통제와 영상 모니터링, 시스템 연동 기능이 탑재됐으며 출입통제를 통해 근태관리나 카드관리가 가능하다. 이상이 발생하면 실시간으로 관리자에게 발생상황이 SMS와 이메일로 자동 통보된다.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없이 개인 컴퓨터(PC)와 스마트폰으로 출입이력, 근태조회가 가능하며 실시간으로 사용자가 영상 레이아웃도 조정할 수 있다. 얼굴인식 출입 시스템과 빌딩 에너지 관리 시스템, 지능형 영상 감시 등의 다양한 시스템과 다양하게 연동되는 것도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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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만큼이나 중요한 건물 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에스원 엔프라' 서비스도 인기가 높다. 에너지 효율화는 건물 전체의 에너지 사용현황을 진단하고 시스템을 개선해 에너지 낭비를 원천 차단하는 서비스다. 첨단장비와 전문인력이 동원된 체계적인 컨설팅을 통해 쓸모없이 낭비되는 에너지 자산을 감지하고, 노후된 설비를 재정비해 관리해준다.


진단 후에도 운영관리, 성과유지까지 종합적인 에너지관리를 해 준다. 에스원은 올 하반기에는 통합관제센터를 통해 고객의 빌딩 에너지를 24시간 원격으로 제어하고 에너지 사용량과 환경데이터를 분석, 보다 철저한 절감대책을 제시하는 에너지 원격운영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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