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솔미의 남자' 한재석, 그는 누구인가?
[아시아경제 황원준 기자]배우 한재석과 박솔미가 웨딩마치를 울린다고 알려진 가운데 예비신랑 한재석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두 사람의 측근은 2월 25일 오후 "한재석과 박솔미가 오는 4월 21일 오후 6시 서울 W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전했다.
이 측근은 이어 "오래 교제를 해 온 만큼 두 사람의 결혼이야기가 자연스럽게 흘러나왔다"며 "최근 양가로부터 허락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예비신랑 한재석은 지난 1994년 MBC 드라마 '마지막 연인'으로 데뷔한 이후 '순수', '해바라기', '장미와 콩나물', '이브의 모든 것', '유리구두', '로비스트', '거상 김만덕' 등 드라마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역할로 시청자들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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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KBS2 드라마 '울랄라 부부'에서 장현우 역으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찾기도 했다. 아울러 그는 부산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된 영화 '돌아와요 부산항에' 주연을 맡아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한편 예비신부 박솔미는 최근 SBS '정글의 법칙'에 출연, 소탈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황원준 기자 hwj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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