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10만 관객 동원…식지 않는 '흥행 열기'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 영화 '베를린'이 평일 10만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선전 하고 있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베를린'(감독 류승완)은 지난 24일 11만 77명의 관객을 끌어 모아 일일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은 660만 801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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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은 액션 영화의 대가 류승완 감독과 하정우, 한석규, 류승범, 전지현 등 명품 배우들의 만남으로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기대를 모았다. 이 작품은 강렬하고 박진감 넘치는 액션으로 최고의 완성도를 이끌어 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같은 날, '7번방의 선물'은 43만 4289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은 1038만 6784명이다. '신세계'는 33만 489명을 모아 일일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이날까지 총 관객은 103만 8887명이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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