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펀드 최우수상

박래신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대표

박래신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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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은 장기 가치투자의 정석으로 불린다. 단기적인 시황 변화에 흔들리지 않고 오랜 기간 꾸준한 수익률을 거두며 장기투자의 모범을 보여왔기 때문이다.


지난 2006년 4월 단기투자가 만연했던 펀드투자 문화 속에서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은 국내 최초로 환매수수료 부과기간이 3년까지 적용되는 장기투자전용펀드를 출시했다. 이후에도 개인연금펀드, 퇴직연금펀드, 어린이펀드 등 투자자들의 생애설계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펀드를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의 장기 가치투자와 접목해 지속적으로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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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기몰이 중인 연금펀드 부문에서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이 강세를 보이는 것도 장기 가치투자의 힘이다.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이 지난 2011년 처음 선보인 '한국밸류10년투자퇴직연금증권투자신탁1(주식)'은 지난해 수익률 25.34%로 동종 유형 중 압도적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최근 2년 수익률은 32.39%로 여타 펀드 수익률을 월등히 앞선다.


또 '한국밸류10년투자퇴직연금증권투자신탁 1(채권혼합)'은 지난해 수익률 11.87%로 연금펀드 평균 수익률을 상회했다. 설정 원본 100억원 이상의 퇴직연금펀드(채권혼합형) 중에서는 1년 수익률 1위를 기록했고, 2년 및 3년 수익률은 2위, 5년 수익률은 1위를 달성했다. 이처럼 꾸준하고 높은 수익률로 인해 퇴직 후 노후를 준비하는 투자자들이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을 선택하고 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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