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독일의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대비 1.7% 상승했다고 독일 연방통계청이 20일(현지시간) 밝혔다. 전월 대비로는 0.5%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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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각각 1.2% 상승, 0.5% 하락으로 제시된 조사치와 유사한 수준이다. 지난해 12월에도 독일 CPI지수는 전년 대비 1.7% 상승, 전월 대비 0.5% 하락을 기록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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