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쌍용차, 최대주주 참여 800억 유증..↑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쌍용차가 8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소식에 강세다.
15일 오전 9시5분 현재 KG모빌리티 KG모빌리티 close 증권정보 003620 KOSPI 현재가 4,180 전일대비 110 등락률 +2.70% 거래량 1,778,933 전일가 4,07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KGM, 1분기 영업익 217억…6분기 연속 흑자 오토노머스에이투지, KGM·KGM커머셜과 자율주행차 개발 KGM, '2026 UCI MTB 월드시리즈' 파트너십 체결 는 전날보다 660원(10.44%) 오른 697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이 매수상위 증권사에 올랐다.
전날 쌍용차는 이사회를 열고 최대주주인 마힌드라를 대상으로 한 제3자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통해 800억원을 마련하기로 의결했다.
쌍용차 이사회 의장인 파완 고엔카 마힌드라 사장은 "이사회에서 쌍용차가 필요한 자금에 대해 많은 논의가 있었다"며 "800억원을 마련해 제품 개발을 위한 설비 투자 등에 나서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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