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헤드헌팅회사 커리어케어는 인턴의 정규직 전환 평가 프로그램인 '인턴십 4.0 워크숍'을 개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각 기업이 직원들에게 요구하는 핵심 역량을 분석하고 이를 기준으로 인턴을 평가한다. 인턴 평가에는 전문 역량 평가사(Assessor)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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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동인 대표는 "신입사원의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은 많았지만 인턴의 정규직 전환을 위한 워크숍 프로그램은 없었다"며 "인턴십4.0 워크숍은 기업에 적합한 신입사원을 선발할 수 있는 평가 프로그램으로 조직의 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커리어케어 채용컨설팅사업본부(☎02-2286-3948, 3985)로 문의하면 된다.

박혜정 기자 par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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