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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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발달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프로그램 적극 개발 할 터"

엄마와 함게  아이들이 천연 비누만들기 놀이를 하고 있다.

엄마와 함게 아이들이 천연 비누만들기 놀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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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함평군 드림스타트센터는 엄마와 아기가 함께 참여해 아이들의 신체적·정서적 발달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천연재료를 활용해요! 접촉놀이’를 올해 상반기 운영한다.


접촉놀이는 아이의 오감을 자극하고 엄마와 아기의 접촉을 통해 정서적 유대감을 향상시켜 아기의 고른 발달을 도모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전문강사를 초빙해 천연재료를 활용해 우리 주변에서 많이 사용하는 화장품, 비누 등 생활용품을 직접 만들면서 엄마와 또래들과의 접촉놀이로 정서발달에 좋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영오 주민복지 과장은 “엄마와 아이들이 함께 하는 프로그램이어서인지 참여 가족들의 호응이 매우 좋다”며 “앞으로도 정서발달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해 드림스타트 가족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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