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품, '제과제빵업 중소기업 적합업종' 수혜 기대
[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 서울식품 서울식품 close 증권정보 004410 KOSPI 현재가 163 전일대비 3 등락률 +1.88% 거래량 8,325,346 전일가 160 2026.04.24 09:06 기준 관련기사 서울식품, 최대주주 등 주식 매입 및 연 10% 이상 매출 성장…‘밸류업’ 시행 [클릭 e종목]"K푸드 인기…저평가 3選" 서울식품, 디저트 라인 도입…"제품 포트폴리오 다각" 이 제과제빵업의 중소기업 적합업종 지정으로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식품 관계자는 "최근 동반성장위원회가 제과제빵업을 중소기업 적합업종으로 지정하면서 일부 우려가 있었으나 서울식품은 명실상부한 중소기업인만큼 사업에 전혀 영향이 없고 큰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 1955년에 설립된 식품 기업 서울식품은 현재 종업원수 150명으로, 지난해 2월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중소기업 확인서를 받았다. 자본금은 331억원이고 충주에 본사 및 공장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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