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에도 비상진료체계 가동
금천구, 응급·당직의료기관 14개소, 당번약국 58개소 지정 운영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설 연휴기간 동안 대량환자와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 응급의료기관과 병원·보건소를 중심으로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
이를 위해 구는 지역주민의 의료이용에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당직의료기관과 당번약국을 지정·운영한다.
설 연휴기간인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응급의료기관을 중심으로 비상진료체계를 가동, 주민들의 병·의원 이용과 의약품구입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14개 당직의료기관과 58개 당번약국을 지정·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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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연휴기간 중에는 당직의료기관과 당번약국을 안내하는 한편 설 당일은 보건소 비상진료반을 편성,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외래환자 진료와 응급환자 이송조치를 한다.
연휴기간 중 진료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현황은 1339응급의료정보센터(국번없이 1339), 120 다산콜센터(국번없이 120), 구 홈페이지, 금천구 종합상황실(☎2627-2300)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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