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


" 사회복지시설 등 1,018세대 대상, 4일부터 8일까지 사랑나눔 활동 전개"

이명흠 장흥군수가 시회복지시설을 방문 위문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명흠 장흥군수가 시회복지시설을 방문 위문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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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정남진 장흥군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훈훈한 명절분위기 조성을 위해 4일부터 오는 8일까지 사랑나눔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군은 사회복지시설 11개소 및 장흥교도소, 독립유공자 유족, 저소득 보훈가족, 100세이상 장수노인, 신문배달원, 공익근무요원, 무의탁 독거노인, 결손가정 등 1,018세대를 대상으로 도비와 군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금 등 총 350만원으로 마련한 소고기, 맛김, 참치셋트, 현금 등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동 기간 동안 군산하 읍면장들은 초고령 사회인 지역 여건을 감안 독거노인 세대를 중점적으로 방문하여 최근 계속되는 한파 등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위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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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명절을 맞이해 기부한 독지가의 후원품(신성식품 신노균의 조미김 100박스 및 강진 미륵사 법흥스님의 떡국, 생닭 50마리, 이불 20채)를 함께 전달해 한파 및 경기 침체로 힘들게 설 명절을 보내게 될 이웃들에게 따스한 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수시로 발생하는 이웃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나 수혜자는 많고 후원은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어 독지가들의 활발한 후원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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