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한국증권분석사회(회장 김선대)는 국제공인투자분석사(CIIA) 자격시험 레벨1에 준하는 증권분석사 1차 시험을 11년 만에 부활 실시키로 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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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올해부터 증권분석사회가 증권분석사 자격시험을 금융투자협회로부터 재이관 받은 데 따른 것이다.


다만 기존 응시생을 감안해 1차시험은 내년부터 실시하고, 올해는 2차 시험 응시자격을 금융투자협회시행 금융투자분석사합격자와 투자자산운용사합격자 및 미국 CFA Level 1이상 합격자, 한국공인회계사(CPA) 자격자로 확대키로 했다. 또 2차 시험은 올해부터 연2회 실시할 예정이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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