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3~4일 내린 폭설로 인해 교통 통제됐던 감사원길 북악산길 개운산길이 모두 해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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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구청장 김영배)는 4일 오전 7시부터 해제됐다고 발표했다. 이날 감사원길 북악산길 등 교통 통제 해제는 눈이 멈추면서 교통 통제 필요성이 해소됐기 때문이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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