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기린, F&N 지분 14% 태국 부호에 팔기로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일본 최대 음료회사 기린은 1일 보유 중인 싱가포르의 음료업체 프레이져앤니브(F&N) 의 전지분 14.8%를 태국의 부호 쩌른 시리와타나팍디에게 팔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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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은 이날 도쿄 증권거래소에서 발표한 성명을 통해 늦어도 2월14일까지 F&N 지분을 쩌른의 TCC에셋에 20억 싱가포르 달러에 넘긴다고 밝혔다.
싱가포르 최대 음료업체인 F&N은 동남아시아 전역에서 부동산도 제공한다.
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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