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올 3월 콘서트 개최..4월 말 11집으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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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그룹 신화가 오는 3월, 데뷔 15주년 기념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신화컴퍼니 측은 30일 오전 "이날 오후 공식홈페이지와 예매 사이트 인터파크를 통해 그룹 신화의 데뷔 15주년 기념 서울 콘서트 '2013 SHINHWA 15TH Anniversary Concert' 의 공연 티저 영상과 티켓오픈 일자가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콘서트는 오는 3월 16일, 17일 이틀간 서울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개최 될 예정이며, 4월 말 정규 11집 앨범 발매와 함께 본격적인 컴백 활동이 시작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지난해 열린 14주년 기념 콘서트 'THE RETURN'에 버금가는 감동을 재현할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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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신화는 현재 콘서트 준비와 동시에 오는 4월말 발매 예정인 정규 11집 앨범 녹음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음악과 새로운 모습으로 컴백을 예고하고 있다.


이에 신화컴퍼니 한 관계자는 "98년 3월에 데뷔한 신화와 15년 동안 변함없는 사랑을 보여주고 있는 모든 팬들에게 3월은 남다를 의미를 지니고 있다"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역시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고자 멤버들 모두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 또 4월말 발매 예정인 정규 11집 앨범도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장영준 기자 sta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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