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27일 서울 용산구 이마트 용산점에서 설을 맞아 100여 가지 스타일의 아동한복이 29,000원부터 99,000원까지 다양한 가격대로 판매돼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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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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