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미국의 생활용품업체인 프록터 앤 겜블(P&G)의 2분기 실적이 시장 전망치를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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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P&G는 2분기 순익이 전년도 같은 기간 16억9000만달러(주당 50센트)에서 대폭 오른 40억6000만달러(주당 1.39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일부 항목을 제외한 주당순이익은 1.22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블룸버그통신 전문가들의 예상치 1.11달러를 웃도는 수준이다.


조민서 기자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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