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급 공무원' 황찬성, 젠틀+카리스마 이중매력 '발산'
[아시아경제 황원준 기자]2PM의 황찬성이 MBC 수목드라마 ‘7급 공무원’을 등장, 연기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황찬성은 지난 1월 23일 첫 방송된 ‘7급 공무원’은 서원(최강희 분)과 길로(주원 분)에 이어 절도 있는 매력의 엘리트 요원 공도하로 분해 극의 재미와 관심을 고조시켰다.
이날 서원은 국정원 면접에서 길로와 마주친 후 피하기 위해 자신 다음으로 면접을 준비하고 있던 공도하를 어부바 포즈로 끌어당겼다.
공도하는 불쾌할 수 있는 상황에서도 서원의 부탁을 따라 센스 있게 방패막이 역할을 하며 서원이 길로를 피하는 것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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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황찬성은 젠틀한 모습 뒤에 카리스마 있는 강렬한 남자의 매력도 유감없이 발휘했다. 특히 복싱 훈련 중 고뇌에 찬 표정과 등장한 회상 장면은 공도하의 숨겨진 과거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했다.
한편 ‘7급 공무원’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황원준 기자 hwj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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