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20~50세 이하 여성으로 소프라노 메조소프라노 앨토 등 17명 모집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영등포구(조길형 구청장)는 밝고 건전한 음악을 널리 보급하고 지역 예술문화 활성화를 위해 영등포구립 여성합창단 단원을 모집한다.


조길형 영등포구청장

조길형 영등포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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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립 여성합창단(단장 오승환)은 2005년 창단한 이래 각종 공연과 행사에 참여해 구민의 문화정서 함양과 구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지원 자격은 만 20~50세 이하 여성으로 주민등록 거주지가 영등포구로 돼 있고 합창 단원으로서 기본 자질을 갖춘 사람이어야 한다.


인원은 전공자 1명(소프라노), 일반단원 16명(소프라노, 메조소프라노, 앨토)을 모집한다.

접수를 희망하는 구민은 구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응시원서를 내려 받아 작성, 2월1일까지 영등포구 문화체육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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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 단원으로 선정되면 이철웅 지휘자 지도 아래 정기연주회, 이웃돕기 공연 등 활발한 활동을 하며 클래식의 대중화에 기여할 것이다.


영등포구 문화체육과(☎2670-3140)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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