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아내 '윤혜진' 임신 3개월이라더니"
[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달콤한 신혼여행 사진으로 눈길을 끌었다.
'엄태웅의 여자' 윤혜진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나우 인 발리(now in Bali)"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윤혜진의 사진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로 퍼져나가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사진 속 윤혜진은 하늘하늘한 비치웨어를 입은 채 손을 들고 있다. 특히 그는 임산부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의 늘씬한 몸매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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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의 사진에 네티즌들은 "앞으로 엄태웅과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길 바란다", "귀여운 2세를 빨리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정말 행복해 보이는 미소다" 등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엄태웅과 윤혜진은 지난 9일 웨딩마치를 울렸으며 이튿날 인도네시아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이금준 기자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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