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윈도8에 특화된 사용성과 컨버터블 형태를 갖춘 '아티브 스마트PC' 화이트 모델을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

삼성전자가 윈도8에 특화된 사용성과 컨버터블 형태를 갖춘 '아티브 스마트PC' 화이트 모델을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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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삼성전자가 윈도8에 특화된 신개념 PC '아티브 스마트PC'의 화이트 모델을 국내 시장에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스크린과 키보드가 버튼 하나로 분리되는 아티브 스마트PC는 화면을 분리해 태블릿으로 사용하면서 강력한 PC 성능도 구현할 수 있다.

키보드를 비롯해 터치, 펜 등 여기에 다양한 입력 방식을 지원한다. 분리 가능한 키보드는 13인치 노트북과 동일한 풀 키보드를 지원해 문서 작업에 편리하며, 터치 기반 윈도 UI에 최적화된 터치 스크린을 탑재해 이동 중에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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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펜도 탑재해 1024 필압의 섬세함과 뛰어난 그립감을 PC에서도 그대로 즐길 수 있다.

아티브 스마트PC 화이트 제품 출고가는 109만원이다.


조유진 기자 t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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