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대아티아이, 러 푸틴 효과..철도株↑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 대아티아이 대아티아이 close 증권정보 045390 KOSDAQ 현재가 4,410 전일대비 30 등락률 -0.68% 거래량 616,389 전일가 4,44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4배 투자금, 신용·미수대환, 대체거래소 지원… 활용 폭 넓힌 맞춤형 스탁론 대아티아이 컨소시엄, 제2철도관제시스템 구축사업 수주 대아티아이, 142억 철도교통예비관제실 관제설비 구매 설치 계약 등 철도테마주들이 다음달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 취임식에 참석할 수 있다는 소식에 동반 강세다.
18일 오전 9시7분 현재 대아티아이가 전날보다 80원(4.72%) 오른 1775원을 기록 중이고, 대호에이엘이 3.53%, 폴라리스AI 폴라리스AI close 증권정보 039980 KOSDAQ 현재가 1,481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481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폴라리스오피스, '미토스'發 AI 보안 위협 선제 대응…글로벌 솔루션 전면 배치 폴라리스그룹, 계열사 4곳 120억 규모 자사주 전량 소각…"주주환원 강화" 폴라리스오피스, 전년比 영업익 90%↑…'오픈AI BAA·계열사 시너지'로 미래 성장 가속 가 2.25% 오르는 중이다.
전날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핵심 관계자는 "박 당선인 취임식에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참석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내부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러시아측도 이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증시에서는 한러 정상회담이 열릴 경우, 남북한과 러시아를 잇는 철도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이란 기대감에 관련 테마주들에 매기가 몰리는 것이란 분석이 힘을 얻고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