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이지스 미디어는 '2012 아시아 태평양 지역 올해의 에이전시 어워즈(Campaign Asia Pacific Agency of the Year Awards 2012)'에서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지스 미디어는의 미디어 부문 에이전시인 캐러트 코리아는 '올해의 대한민국 미디어 에이전시(Media Agency of the Year for Korea)'부문과 올해의 한국·일본 미디어 에이전시(Japan/Korea Media Agency of the Year) 부문에서 금상을 각각 받았다.

또 디지털 부문 에이전시인 아이소바 코리아는 '올해의 대한민국 디지털 에이전시 (Digital Agency of the Year for Korea)'부문에서 은상을 거머줬다. 특히 아이소바 코리아는 2010년부터 3년 연속 최종 우승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캐러트코리아는 지난 12개월간 100%의 성장을 보이는 등 업계에서 가장 활발하게 성장한 점 등을 높이 평가받았다. 아이소바 코리아 역시 회사의 성장세 및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공헌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 받아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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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시 어워즈'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광고 전문 매체 월간 '캠페인 (Campaign)지'에서 개최하는 국제적인 광고 부문 상이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갖고 있다.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하는 '올해의 에이전시 어워즈'는 매년 뛰어난 리더십과 경영 우수성, 경영 성과와 사업 업적, 커뮤니케이션 업계에 미친 전반적인 영향 등을 전반적으로 평가해 수상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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