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겨울철 정전대비 위기대응 훈련이 전국적으로 시행된 10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도로에서 꺼진 신호등을 대신하여 교통경찰이 도로를 정리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예비전력이 각각 200만kW 미만(전력경보 '경계'), 100만kW 미만 (전력경보 '심각')일 때를 가정해 가정과 상가, 사무실, 기업이 비상조치를 숙지하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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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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