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볼살 실종, "바쁜 일정 탓에 홀쭉해졌네"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가수 싸이의 볼살이 실종됐다.
싸이는 9일 자신의 트위터에 "또 다른 턱시도를 입고 일하러 간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싸이는 분장실에서 연두빛 턱시도를 입은 자신의 모습을 거울을 이용해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들어있다.
특히 싸이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통통한 볼살이 사라진 모습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는 강남스타일의 인기로 해외 스케쥴이 늘어나면서 살이 자연스럽게 빠진 것으로 보인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잠은 어떻게 자나" 13평 아파트에 6명…강남 '로...
AD
싸이 볼살 실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싸이 볼살이 트레이드 마크였는데...", "싸이 화이팅"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싸이는 2월부터 본격적으로 남미 등에서 '강남 스타일'을 홍보할 계획이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