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런 국민인의 상'에 조충훈 순천시장 등 3명 선정
[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 국민대학교총동문회는 '2013 자랑스런 국민인의 상' 수상자로 조충훈 전남 순천시장, 정남기 지식재산권보호협회 회장, 박건호 한국유가공협회 회장 등 3명을 수상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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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은 오는 9일 오후 6시30분 서초로얄프라자에서 개최되는 2013년 국민대학교총동문회 신년하례식 행사 때 수여할 예정이다.
올해 24회째를 맞는 자랑스런 국민인의 상은 지난 1986년부터 시상한 이래 남덕우 전 국무총리를 시작으로 박맹우 울산광역시장, 손건익 보건복지부 차관, 윤상규 네오위즈게임즈 대표이사 등 수상자를 배출하고 있는 최고의 명예를 지닌 상으로 발전해 가고 있다.
조민서 기자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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