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2013년 1월1일 신년음악회 ‘뉴 블라섬(피어나다)’콘서트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세계적인 지휘자 금난새의 지휘로 유라시안 스트링스의 연주가 펼쳐지며 금난새의 설명이 곁들여진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이번 신년음악회를 시작으로 매년 새해 첫 날에 신년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모짜르트의 명랑하고 활기찬 곡 ‘디베르티멘토 F장조’, 비발디의 사계 중 ‘겨울’, 영국이 낳은 국민 음악가 벤자민 브리튼의 ‘심플 심포니’ 등이 연주된다. 여기에 금난새 의 곡 설명이 더해져 또 다른 시각으로 연주를 감상할 수 있다.


공연 시작 30분 전인 오후 7시 30분부터는 입장에 앞서 샴페인 리셉션 순서가 준비되어 입장객을 반긴다. 이 때 공연장 앞에 마련된 소망트리에 새해 소망 메시지를 남기면 '새해 소망을 빌어 보세요(Wish Your Dream)'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5명의 메시지 카드를 뽑아 숙박권, 식사권 등을 상품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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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가 끝나고 퇴장 시에는 참여한 모든 고객에게 뉴욕의 유명 친환경 패브릭 코스메틱 브랜드 ‘런드레스(The Laundress)’의 패브릭 퍼퓸을 선물로 준다.


문의 02-317-0227


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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