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그랜드 힐튼 서울의 에이트리움 카페는 기본 샐러드 바를 2만6000원에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샐러드 바에는 시저, 튜나, 아스파라거스 등 16가지의 다양한 샐러드와 캐롯 또는 버섯 수프, 브레드, 치즈, 색색깔의 계절 과일 디저트 등이 구성됐다.

가족과 함께 방문하는 어린이 고객을 위해서는 특별가 1만6000에 선보인다. 또한 로스트 비프와 홀스레디쉬 샌드위치, 아라쿨라 링귀니 등 메인 디쉬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샐러드 바 스페셜은 4만2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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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트리움 카페 샐러드 바 점심은 오후 12시부터 2시까지, 디너는 6시부터 9시까지 가능하다. (세금 및 봉사료 포함)

문의 02-2287-8270


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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