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강동원 8년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원빈 강동원 8년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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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원빈 강동원 8년 전에도 빛나는 훈남 포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원빈 강동원 8년 전. 초췌한 모습도 멋지다'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평소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원빈과 강동원의 8년 전 모습으로 사진 속 원빈과 강동원은 편안한 옷차림에 초췌한 모습으로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8년전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비율과 우월한 외모를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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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강동원 8년 전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친했군", "역시 잘생긴 사람들은 끼리끼리 논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원빈은 2010년 영화 '아저씨' 이후 신중하게 차기작을 고르고 있고 강동원은 소집 해제 후 차기작으로 영화 '군도'를 확정 짓고 활발한 활동을 준비 중이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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