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일본의 11월 소비자물가가 전년대비 0.2% 떨어졌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8일 전했다. 시장 전망치 0.4% 하락에는 못 미친 수치다.


가격 변동이 심한 농산물과 석유류를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는 전년대비 0.1%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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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달 실업률은 4.1%를 기록, 시장 전망치 4.2% 보다 낮았다.


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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