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SC은행,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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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일반인들의 목소리 기부를 통해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화면해설 영화와 오디오북을 제작하는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SC은행의 예방가능한 실명퇴치를 위한 'Seeing is Believing'프로젝트의 일환으로 MBC 수목드라마 '보고싶다'의 주연배우인 박유천씨가 모델 및 홍보대사로 참여해 홍보 음성 및 영상 제작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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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열리는 올해에는 '착한 목소리 기부'외에도 시각장애인을 위한 화면해설 영화 시나리오를 기부하는 '착한 시나리오 기부하기'도 함께 실시한다.


목소리 재능기부 참여 희망자는 2013년 1월 13일까지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 공식 홈페이지(http://www.standardchartered-goodproject.com)나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 접속해 배우 박유천씨의 음성 안내에 따라 간단히 메시지를 녹음하면 참가신청이 완료된다.

노미란 기자 asiar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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