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균 ]
13일 0시19분께 전남 나주시 문평면 박모(46)씨의 집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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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불로 박씨와 중·고등학생 딸 2명이 유독가스를 흡입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주택 66㎡가모두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박씨가 화목보일러를 사용한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김영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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