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인턴 기자] 연말이 다가오는 11일 건전한 음주생활을 홍보하기 위해 2호선 지하철에 만취해 잠든 승객의 모습을 재현한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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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인턴 기자 sharp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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